겨울 바람끝에 실려 오는 달콤한 향기를 따라 전남 담양 창평으로 향합니다. '한 우물만 파라'는 말처럼, 귀한 아들이 고생할까 걱정하던 어머니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3대째 쌀엿의 명맥을 잇고 있는 송희용 씨 가족이 있습니다. 정성으로 늘린 엿가락만큼이나 깊은 가족의 정을 아래에서 위치를 확인해보세요.
한국기행 오색 기정떡 쌀엿 2월 5일 엿가락 늘리고 정은 쌓이고 회차정보(한 우물 전성시대)
2026년 2월 5일 방영된 EBS <한국기행> 842편 '한 우물 전성시대 - 4부. 엿가락 늘리고 정은 쌓이고' 편에서는 담양 창평에서 3대째 전통 쌀엿을 만드는 송희용 씨 부부와 사위가 소개되었습니다.
창평 쌀엿은 거대한 가마솥에 장작불을 지펴 온종일 고아내야 하는 고된 작업의 산물입니다. 바삭하면서도 이에 달라붙지 않는 명품 쌀엿과, 사위에게 전수된 쫀득한 오색 기정떡(잔기지떡)의 가격과 상세 정보를 정리해 드립니다.
한국기행 오색 기정떡 쌀엿 송희용 담양 창평 위치 어디
| 상호명 | 창평전통쌀엿영농조합법인 |
|---|---|
| 위치 안내 |
전남 담양군 창평면 창평현로 675 담미가 (창평 IC 로터리 직진 방향, 담미가 파란색 입간판) |
| 전화번호 | 010-4361-1973 |
| 영업시간 | 매일 오전 9시 - 오후 6시 |
| 대표 메뉴 |
송희용 씨 부부가 지켜온 전통의 맛에 젊은 사위의 감각이 더해져 더욱 풍성해진 담양의 겨울. 바삭한 쌀엿 한 입에 어릴 적 추억이 되살아나고, 쫀득한 기정떡에서는 가족의 따뜻한 정이 느껴집니다. 대를 이어 이어지는 달콤한 유산을 직접 경험해 보시기 바랍니다.
담양 창평 쌀엿과 오색 기정떡을 직접 맛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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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EBS 한국기행 한 우물 전성시대, 담양 창평의 송희용 씨 가족 정보를 정리해 드렸습니다. 달콤한 쌀엿처럼 여러분의 하루도 기분 좋은 일들로 가득 채워지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