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역 뒷골목, 근현대의 역사를 고스란히 품은 중림동에서 든든한 국밥 한 그릇을 만납니다. 2026년 3월 28일 방영된 동네 한 바퀴 363화에서는 45년 세월 동안 중림시장을 지켜온 설렁탕집을 방문했는데요. 돌아가신 어머니의 손맛과 약속을 이어가는 막내아들의 깊은 정성이 담긴 이곳의 정보를 정리해 드릴게요.
동네 한 바퀴 중림동 45년 전통 설렁탕집 위치
| 상호명 | 중림장설렁탕 |
|---|---|
| 주소 | 서울 중구 청파로 459-1 |
| 전화번호 | 02-392-7743 |
| 영업시간 | 매일 오전 9시 ~ 오후 9시 |
주요 메뉴 및 가격 안내
| 메뉴명 | 가격 |
|---|---|
| 설렁탕 | 12,000원 |
| 설렁탕 특 | 15,000원 |
| 도가니탕 | 16,000원 |
| 꼬리탕 | 18,000원 |
| 양지수육 / 도가니수육 | 40,000원 |
| 모듬수육 / 꼬리수육 | 50,000원 |
중림동의 '중림장설렁탕'은 옛 중림시장 상인들의 배를 든든히 채워주던 45년 전통의 노포입니다. 1대 사장님인 안영자 씨의 뒤를 이어 막내아들 김경호 씨가 어머니의 유지를 받들어 대를 이어가고 있는데요. 일반적인 뽀얀 국물과 달리 맑은 국물이 특징인 이곳의 설렁탕은 직접 담근 시원한 깍두기와 환상적인 궁합을 자랑합니다. 어머니의 잔소리를 그리움으로 새기며 묵묵히 솥을 지키는 아들의 진한 설렁탕 한 그릇으로 서울 원도심의 깊은 맛을 느껴보세요.
45년 세월이 녹아있는 맑고 깊은 국물을 경험하고 싶다면 중림장설렁탕을 추천합니다. 끝으로 동네 한 바퀴 중림동 편에 소개된 전통 설렁탕 맛집 위치와 상세 정보를 안내해 드렸습니다. 따끈한 국밥 한 그릇으로 마음까지 든든한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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