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성재가 직접 '엄마님♡'에게 전화를 걸어 위치를 확인하며 찾아간 이곳! 여러 가지 야채와 도토리 전분으로 만든 면이 새콤달콤하게 어우러진 쟁반국수는 비주얼부터 압도적입니다. 전현무는 "면의 식감이 예술"이라며 용인을 대표하는 음식이 될 자격이 충분하다고 극찬했는데요. 건강하면서도 입맛 당기는 도토리 요리 한 상으로 가족들과 즐거운 외식을 계획해 보시는 건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