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계획3에서 전현무가 "용인의 숨은 보석 같은 집"이라며 감탄한 이곳의 비결은 바로 '냄새 없는 청국장'입니다. 식객 허영만 선생 역시 직접 띄운 메주의 구수함에 반했던 곳이죠. 청국장 특유의 냄새 때문에 망설이셨던 분들도 이곳에서는 밥 두 공기는 거뜬히 비울 수 있을 만큼 깔끔한 맛을 자랑합니다. 매일 아침 정성으로 만드는 수제 손두부와 순두부는 담백함의 극치를 보여주며, 전현무계획 출연진들의 입맛을 완전히 사로잡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