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부터 떡을 만드는 형제들과 예쁜 포장 용기를 디자인하는 둘째 딸의 찰떡궁합이 돋보이는 곳입니다. 아버지의 시그니처 떡부터 삼 남매의 아이디어가 담긴 신메뉴까지, 공주를 방문하는 분들이라면 꼭 들러야 할 필수 코스로 자리 잡았는데요. 특히 공주 특산물인 밤이 통째로 들어간 알밤모찌는 한 번 맛보면 잊을 수 없는 달콤함을 선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