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산도의 맑은 공기와 바닷바람 아래서 삼 남매가 정성으로 빚어내는 한과는 설탕 대신 직접 고은 조청을 사용하여 깊고 은은한 단맛이 일품입니다. 바삭하면서도 입안에서 사르르 녹는 유과는 어르신들 간식은 물론 명절 선물로도 인기가 높은데요. 방송을 보며 침샘을 자극했던 그 달콤한 전통의 맛을 이제 가정에서도 편리하게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