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계획3 방송을 통해 화제가 된 여주의 맛을 제대로 느끼고 싶다면 막국수를 빠뜨릴 수 없습니다. 메밀향 가득한 면발과 자극적이지 않으면서도 감칠맛 나는 양념장의 조화가 일품인 곳인데요. 부드럽게 잘 삶아진 편육 한 점을 비빔막국수에 싸서 먹는 조합은 이곳을 찾는 손님들이 가장 선호하는 방식. 양세형의 109억 건물주 등극 소식과 전현무의 재산설 대화가 오고 간 여주 여행 코스 중 한 곳으로, 고즈넉한 여주 나들이길에 든든한 점심 식사 장소로 안성맞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