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양지읍의 고즈넉한 골목에 자리한 우주의 집은 딸 박우주 씨를 위해 부모님이 정성을 다해 만든 사랑의 공간입니다. 아버지가 두 달간 직접 망치질을 하며 개조한 구옥의 서까래와 옛 문틀은 따뜻한 안정감을 선사하는데요. 이곳의 반전 매력은 카페에서 맛보는 매콤한 닭발입니다. 딸이 좋아하는 음식을 메뉴로 내놓은 어머니의 마음이 담겨 있어 더욱 특별한 맛을 냅니다.

또한, 이곳은 고풍스러운 분위기를 배경으로 한 스냅 촬영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습니다. 스냅 촬영은 100% 예약제로만 진행되니, 특별한 날 소중한 추억을 사진으로 남기고 싶은 분들은 미리 예약을 통해 신청해 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