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이 고소하게 익어가는 남포동 뒷골목으로 갑니다. 2026년 4월 4일 방영된 동네 한 바퀴 부산 편에서는 고갈비 골목의 마지막 자존심이라 불리는 남마담을 방문했는데요. 50년 넘게 불 앞을 지키며 청춘들의 배고픔을 달래주었던 임애순 사장님의 깊은 손맛을 전해드립니다.
남마담 위치 및 이용 정보
| 상호명 | 남마담 |
|---|---|
| 주소 | 부산 중구 광복로67번길 20 |
| 전화번호 | 051-246-6076 |
| 영업시간 | 오후 3시 ~ 오전 12시 |
주요 메뉴 및 가격
| 메뉴명 | 가격 |
|---|---|
| 고갈비 | 18,000원 |
| 고등어조림 | 23,000원 |
| 계란말이 | 10,000원 |
남포동 고갈비 골목의 영화로웠던 시절을 기억하시나요? 수많은 가게가 사라졌지만 남마담만큼은 50년의 역사를 변함없이 이어가고 있습니다. 지글지글 소리만 들어도 고등어가 얼마나 익었는지 아신다는 임애순 사장님의 내공이 감탄을 자아내는데요. 직접 간을 맞추고 정성으로 구워낸 고갈비 한 접시는 이제 중년이 된 청춘들에게 그 시절의 향기를 소환합니다. 비릿한 냄새마저도 따뜻한 추억으로 남은 이곳에서 부산의 깊은 맛을 느껴보세요.
추억이 깃든 고소한 고갈비 한 마리에 시원한 음료 한 잔 어떠신가요? 끝으로 동네 한 바퀴 부산 편에 소개된 남포동 남마담 정보를 안내해 드렸습니다. 부산의 정취를 가득 담은 식사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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