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간 육아에만 전념하며 산후우울증을 겪었던 서나비 씨는 우연히 마주한 바이크를 통해 새로운 삶을 찾았습니다. 직접 도색한 핑크색 바이크는 이제 그녀의 가장 든든한 친구가 되었는데요. 부산의 숨은 골목과 아름다운 풍경을 바이크와 함께 달리며 전하는 그녀의 긍정적인 에너지는 많은 이들에게 위로와 용기를 전해주고 있습니다. 스스로 맞이한 인생의 봄날을 만끽하는 그녀의 일상을 유튜브에서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