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약 만 개의 식당을 섭렵한 박종현 씨와 영상 전문가 권혁태 씨, 두 남자가 뭉친 '투밥스'가 이번에는 여수로 향했습니다. 밥 한 끼 만 원이 훌쩍 넘는 시대에 이들은 단 8만 원으로 숙박과 식사를 해결하는 마법을 선보입니다. 단순히 싼 곳이 아닌, 퀄리티 높은 오션뷰 풀빌라와 푸짐한 식단이 포함되어 있어 더욱 놀라움을 자아냅니다. 이들의 동선을 따라가면 우리도 똑똑한 여행 고수가 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