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방송에서 이소나 씨와 허찬미 씨는 식사 후 손님들과 사장님을 위해 깜짝 라이브 무대까지 선보였다고 하는데요. 이소나 씨의 20년 국악 공력이 담긴 깊은 목소리와 허찬미 씨의 오뚝이 같은 열정이 다슬기의 쌉싸름하면서도 시원한 국물 맛과 참 닮았다는 생각이 듭니다. 특히 허찬미 씨의 추억이 담긴 다슬기는 그 시절의 향수까지 불러일으키며 시청자들에게 큰 공감을 주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