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몬트리올에서 온 다둥이 가족은 희귀 질환으로 점차 시력을 잃어가는 아이들을 위해 세계 여행을 하며 소중한 추억을 쌓고 있습니다. 이번 한국 여행의 마지막 일정으로 선택한 금강산 화암사 템플스테이에서 가족들은 삼배와 명상을 통해 서로의 진심을 확인합니다. 엄마 에디트의 고백과 이를 지켜보던 가수 별의 눈물은 시청자들에게 깊은 감동과 울림을 선사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