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강만 해안이 아름답게 펼쳐진 경남 남해의 한 시골마을. 100년이 넘어 대나무가 거실까지 침범했던 폐가가 아름다운 독채 펜션으로 다시 태어났습니다. 코로나19 이후 어려움을 겪던 학원 원장님 남편이 남해로 내려와 무려 2년이라는 시간 동안 전문가의 도움 없이 직접 고쳐 만든 기적 같은 이곳. 위치와 전화번호를 정리해 드릴게요.
오늘N 촌집 전성시대 남해 독채 리모델링 펜션 정보
평소 목공과 한옥에 관심이 많아 한옥 짓는 학교까지 다녔다는 주인장의 솜씨로 철거부터 집 확장, 욕조 조적까지 모두 직접 해냈습니다. 온몸에 땀띠가 날 정도로 땀방울을 흘린 결과 동네에서 가장 예쁜 집으로 소문이 날 만큼 결과물이 훌륭하다고 하니 남해 여행을 계획 중이시라면 꼭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 구분 | 상세 내용 |
|---|---|
| 상호명 | 제월당 (스테이 제월당) |
| 주소 | 경남 남해군 이동면 성남로78번길 37-19 스테이 제월당 |
| 객실 종류 및 가격 |
스테이 제월당 : 300,000원 ~ 380,000원 (독채, 기준 4인, 최대 8인, 침실 3) 상현각 : 230,000원 (독채, 기준 2인, 최대 4인, 침실 2) |
가는 길 및 주차 안내
신전마을회관에서 걸어서 5분 거리에 위치해 있습니다. 숙소 앞 주차가 2대 가능하나, 골목이 좁으므로 밭이 보이면 그곳에서 후진으로 진입하시는 것이 편리합니다. 대중교통 이용 시 남해(읍) 터미널 도착 후 택시로 이동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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