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송파구 한복판에 특별한 오리 두 마리가 등장했습니다. 까칠이와 순득이, 합쳐서 오순이라 불리는 이 오리 형제는 무려 4년째 매일 철물점으로 출퇴근을 하고 있는데요. 알아서 길을 찾고 말귀도 다 알아듣는 천재 오리 형제와 그들을 그림자처럼 돌보는 최선이 할머니의 특별한 일상과 그녀와 오순이의 철물점 위치 및 전화번호를 정리해드립니다.
오늘N 유별난 이야기 송파구 매일 철물점에 출근하는 오리형제 철물점 정보
선이 할머니는 아침에 일어나면 본인이 씻기 전에 오순이 형제를 먼저 씻기고, 외출을 위해 직접 뜬 신발까지 신기며 지극정성으로 돌봅니다. 출근길 신호등 앞에서 기다려 하면 멈추고, 이리 와 하면 쪼르르 달려가는 천재적인 모습에 길을 걷는 사람들도 모두 눈이 휘둥그레집니다. 대체 어떤 사연으로 오리 형제에게 정성을 쏟게 되었을까요?
| 구분 | 상세 내용 |
|---|---|
| 상호명 | 이천철물전기 |
| 주소 | 서울시 송파구 마천로7가길 5 |
| 연락처 | 02-404-88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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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 형제와의 만남 안내
해당 철물점은 개인 사업장이므로 방문 시 업무에 방해가 되지 않도록 주의해주시길 바라며, 천재 오리 까칠이와 순득이에게 따뜻한 눈길을 보내주시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