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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4일 동네 한 바퀴 인천 편 식당&명소 모두 보기
7월 4일 방송된 동네 한 바퀴 '인천광역시 부평·연수구' 편에서는 폐지 줍는 어르신들에게 시세보다 6배 높은 가격으로 폐박스를 매입하며 선한 영향력을 펼치고 있는 기우진 대표의 아름다운 활동이 소개되었습니다. 동정의 대상이 아닌 '자원재생활동가'로서 어르신들을 존중하고 버려진 폐지를 멋진 예술 작품 캔버스로 재탄생시키는 사단법인 러블리페이퍼의 활동과 후원 정보를 알려드립니다.
동네 한 바퀴 인천 부평 폐지 줍는 어르신 돕는 러블리페이퍼 후원 안내
어르신들의 고된 노동에 정당한 가치를 부여하고 자원 순환에 기여하는 사단법인 러블리페이퍼의 활동 및 후원 참여 방법은 아래 표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구분 | 상세 안내 |
|---|---|
| 단체명 | 사단법인 러블리페이퍼 (대표 기우진) |
| 주요 활동 |
- 폐지 수거 어르신을 '자원재생활동가'로 존중 및 고가 매입 - 폐박스를 재활용한 캔버스 제작 및 작가 작품 전시 판매 - 폐침대 시트와 쌀 포대로 만든 종이가죽 제품 제작 |
| 후원 및 참여 | 하단의 버튼을 통해 정기 후원 및 러페니언데이 참여 신청 가능 |
지금까지 동네 한 바퀴에 방영된 낮게 평가되어 온 어르신들의 노동을 존중하고 환경 보호에 앞장서는 러블리페이퍼의 활동과 후원 정보를 전해드렸습니다. 무심코 버려지는 폐지가 아름다운 캔버스 가방이 되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고, 어르신들의 고단한 삶에 작은 온기를 더해준다는 사실이 너무나도 감동적이더라고요. 이처럼 따뜻한 마음들이 모여 인천의 골목골목이 서로 기대어 살아가는 더욱 아름다운 사회로 발전해 나가기를 깊이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