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인 이승윤 한우구이&연어 숙성회 식당도 보기
못생겨도 맛있는 애호박 3개 구매 바로가기
못생겨도 맛있는 오이고추 보러가기
8월 18일 방영된 매일 아침 '오늘의 반찬' 코너에서는 무더운 여름철, 잃어버린 입맛을 확실하게 돋워줄 산뜻하고 맛깔난 두 가지 반찬 레시피가 소개되었습니다. 살짝 데쳐 아삭한 식감을 살린 매콤달콤한 애호박무침과 짭조름한 양념소를 가득 채워 넣어 씹는 맛이 일품인 오이고추 소박이가 그 주인공인데요. 누구나 집에서 손쉽게 따라 할 수 있는 황금 비율 양념장과 상세한 조리 과정을 꼼꼼하게 정리해 드립니다.
매콤달콤 아삭한 애호박무침 레시피
| 구분 | 상세 내용 |
|---|---|
| 재료 | 애호박 3개 홍고추 1개 청양고추 2개 대파 흰 부분 15g 천일염 1/2큰술 진간장 3큰술 참치액 1/2큰술 다진 마늘 1큰술 매실액 1.5큰술 고춧가루 1큰술 들기름 1.5큰술 후추 약간 통깨 1큰술 |
| 만드는 법 1 | 애호박은 양 끝을 자르고 씨를 제거한 후 채 썬다. |
| 만드는 법 2 | 대파 흰 부분은 송송 썰고, 청양고추와 홍고추는 반 갈라 씨를 제거 후 가늘게 채 썬다. |
| 만드는 법 3 | 끓는 물에 천일염을 녹이고 채 썬 애호박을 10초간 데친다. |
| 만드는 법 4 | 찬물에 식힌 애호박은 물기를 꼭 짜서 준비한다. |
| 만드는 법 5 | 진간장, 참치액, 다진 마늘, 매실액, 고춧가루를 섞고 대파와 고추를 넣어 1차로 무친다. |
| 만드는 법 6 | 물기를 짠 호박에 양념을 골고루 버무리고 들기름, 후추, 통깨로 마무리한다. |
개운하고 아삭한 오이고추 소박이 레시피
| 구분 | 상세 내용 |
|---|---|
| 재료 | 오이고추 15개 부추 한 줌 양파 1.5개 당근 1/2개 사과 1/2개 홍고추 4개 청양고추 2개 생강 반 톨 마늘 반 줌 새우젓 1스푼 까나리액젓 1/3컵 밀가루 풀 3큰술 생수 1/2컵 고춧가루 5큰술 매실청 2큰술 통깨 1큰술 설탕 1큰술 |
| 만드는 법 1 | 오이고추는 꼭지를 자르고 세로로 칼집을 내어 씨와 태자를 제거한다. |
| 만드는 법 2 | 양파, 사과, 당근은 채 썰고 부추는 2cm 간격으로 썬다. |
| 만드는 법 3 | 생수 1/2컵과 밀가루 1큰술을 중불에서 끓여 밀가루 풀을 만든다. |
| 만드는 법 4 | 믹서기에 고추, 마늘, 새우젓, 까나리액젓, 밀가루 풀, 생강, 생수를 넣고 곱게 간다. |
| 만드는 법 5 | 간 양념에 고춧가루, 설탕, 매실액을 넣고 필요시 까나리액젓으로 짭조름하게 간을 맞춘다. |
| 만드는 법 6 | 양념장에 채소와 통깨를 버무린 후, 칼집 낸 오이고추 속에 소를 채워 넣는다. |
장보기 전 필요한 반찬 레시피 메모해 두기
지금까지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으면서도 식탁 위를 풍성하게 만들어줄 오늘의 반찬 레시피 두 가지를 살펴보았습니다. 재료 손질부터 양념장 배합까지, 소소한 팁들을 활용하면 집에서도 훌륭한 맛을 낼 수 있을 것 같은데요. 매일 똑같은 반찬에 살짝 지루함을 느끼고 계셨다면, 오늘 저녁은 냉장고 속 재료들을 활용해 신선하고 맛깔난 새 반찬을 만들어보는 건 어떨까요. 정성이 담긴 맛있는 집밥으로 가족들과 함께 건강하고 기분 좋은 식사 시간 보내시기를 곁에서 응원하겠습니다.